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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최민준(전북 이리모현초 5)-미국2회 참가
작성자 : 오든아이 조회수 : 295  날짜 : 19-03-29
[미국7주 학생 참가후기] 최민준(전북 이리모현초 5)
작년에도 느꼈지만 7주는 참 짧다.

작년에도 느꼈지만 7주는 참 짧다. 한국에서는 1주일도 천천히 지나갔는데 여기서는 7주가 1달도 안되는 짧은 시간같이 순식간에 지나간다. 어쨌든 이 짧은 기간에 엄청나게 많은 경험을 했다. 공항에서 사진 찍고 호텔서 자던게 다 기억이 난다. 그게 몇 시간 전 인 것 같은데 벌써 6주가 지나가 버렸다. 진짜 다시 말하지만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 버렸다. 친구들 만나서 다시 인사하고 한 게 1주일 전 같은데 작별이 벌써 이틀밖에 남지 않았다. 벌써 가야 된다니 너무 아쉽다. 미국에서 친구들과 호스트 가족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웠다.

첫째 아주는 아니지만 예전보다 조금더 예의 자른 아이가 된 것 같다. 미국에 있으면서 Thank you, Your welcome이나 Please 같은 단어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까 이젠 일상이 된 것 같다. 뭘 해주면 Thank you, Thank you라고 하면, Your Welcome 부탁할땐 Please가 붙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중에 하나가 된 것 같다. 그러나 한국은 달라서 한국에서도 더 예의 바른아이가 되 있을지는 모르겠다.

둘째, 미국 학교를 다니면서 영어로 공부하다 보니 영어 실력이 더 는 것 같다. 그리고 매일 단어장을 쓰고 북클럽에서도 보캡 공부를 하다보니까 보캡도 좋아진 것 같다. 미국에서는 영어를 쓰니까 수업시간에 모르는 단어가 잔뜩있어서 전자사전을 닫아 놓는 순간이 없을 정도다. 한국에서는 일주일에 보캡이 이십개 아니면 삼십개 가끔씩 열개인데 여기서는 하루에 이십개, 일주일에 다섯번이면 일주일에 백개, 7주면 칠백개다. 미국에서는 일주일에 100개를 하는데 한국에서는 평균 20개 밖에 안한다. 이러니까 영어가 조금이라도 는거다.
셋째, 미국에서 부모님없이 생활하다 보니까더 책임감있고 더 독립심 있는 아이가 된 것 같다. 한국에선 부모님이 있어서 부모님이 많이 도와주고, 어떤건 해주기도 했는데 여기선 부모님이 없어서 도와줄 사람은 있지만 해줄 사람은 없다. 그리고 뭐든지 내가 스스로 해결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하니까 도움을 많이 요청하지 않게 되었다. 짧은 시간동안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든 것 같다. 친구들을 다시 만나서 좋았고, 한국에서도 연락할 수 있으면 좋겠다. 더 있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다. 내년에도 올 수 있으면 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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