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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김승윤(울산 옥동초 5)-미국3회 참가
작성자 : 오든아이 조회수 : 323  날짜 : 19-03-29
[미국7주 학생 참가후기] 김승윤(울산 옥동초 5)
호스트 가족이랑 더 오래 지내고 싶다.

8주라는 시간 안 참 많은 일들이 생겼던 것 같다. 다른 집에서 자고, 먹고, 놀면서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먼저 나는 어머니께 이런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든다. 이런 체험을 다시는 못할 것 같다. 이 캠프를 3번째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최선을 다하고, 친구들이랑도 사이 좋게 지내고 이곳에 지내니 이곳 문화도 조금씩 조금씩 배우게 된 것 같다. 처음 이곳에 올 때는 이것 저것이 무엇인지 몰랐지만 지금은 무엇이든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를 가족처럼 챙겨주고 도와준 호스트 가족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든다. 이곳에 지내니 여러가지 것도 배우게 되었다. 첫번째, 나랑 다른 곳에 있는 가족과 친하게 지내고 도와주고 성실하게 지내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은 바로 도와주고 내가 도움이 필요하면 빨리 물어 보아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둘째, 단어를 잘 외울 수 있는 능력이 향상 된 것 같다. 나는 읽기를 잘하지만 단어 외우는 실력은 형편 없었다. 하지만 여기서 단어를 잘 외울 수 있게 되었다. 또 새로운 단어를 조금이나마 더 잘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내가 알지 못한 과학, 영어, 음악, 단어 등을 많이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여기서 배운 내용을 나중에도 쓸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7주 라는 시간이 길지만 여기선 7일이라는 시간처럼 느껴진다. 벌써 호스트 가족을 떠나 보내야 다니 너무 슬프다. 하지만 이 캠프를 통해 새로운 가족을 만들 수 있어 즐거웠다. 호스트 가족이랑 더 오래 지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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