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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8주 부모 후기] 정지미어머니(울산 옥동초 4)
작성자 : 오든아이 조회수 : 295  날짜 : 19-03-29
필기구 딱 꺼내고 적으며 들어라 해야겠네요 아이가 이별의 슬픔도 느껴보고 생판 모르는 사람들과 정을 쌓아 떠남을 아쉬워하는 정도 느껴보는 게 한층 속을 깊게 만들듯 합니다. 사랑하는 딸 만날 생각에 이것저것 일이 많은 요즈음 차근차근 준비해가는 마음도 기쁩니다. 사랑 받고 귀국하는 듯하여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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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 하네요.. 통화하며 받아쓰며 들을라 했습니다 준비할 것, 홈 엄마와 함께 차근차근 챙기라고 했습니다.
홈 어머니 통화하면서 얼마나 감사한지 진심이 전달되기를 바랬는데 친절하신 말투 속에 서로의 마음이 느껴졌네요. 언젠가 미국에 들르게 되면, 한국에 오시게 되면 서로 약속하였고 언젠가 그리 되기를 바랍니다.
선생님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마지막까지 고생해주셔요 인천에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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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견합니다 "엄마..나 또 여기 보낼 거야?..."하며 울먹거리던 세 번째 통화에서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는데 호주 갈 계획을 세운다는 말에 또 한번 덜컥 내려앉네요 열심히 벌어야겠습니다 ㅎㅎ 방학 때 혼자 있는 동생은 또 어쩔지 .잘 적응하고 잘 정리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디어 다음주 딸이 온다는데 마음을 잘 다잡아서 긴장하기 시작해야 하네요 그때까지 모두 건강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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