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na
  • sitemap
  • contact us


  • img1
  • img2
  • img3
  • img4
  • img5
  • img6
  • img7
  • img1

쐞濡

타이틀









참가신청

문의전화

[미국8주 부모 후기]장경원어머니(서울 돈암초 5)-3회 참가(미국2회, 호주1회)
작성자 : 오든아이 조회수 : 304  날짜 : 19-03-29
호스트 맘의 리플처럼 두 달 동안 우리 경원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캠프 후기 읽고 깜짝 놀랐어요ㆍ 우리 경원이에겐 인생캠프가 되었네요ㆍ영어는 덤이구요 ㅎㅎ
얼른 만나서 꼭 껴안아 주고 싶습니다. 겸둥이♡♡♡



[미국7주 학생 참가후기] 장경원(서울 돈암초 5)
끝없는 것을 반복하여 많은 것을 얻었고,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었다

내 4번 째 캠프, 처음으로 7주 동안 홈스테이 생활을 하였다. 전에는 3주 캠프를 했지만 지금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를 하는 것이 나중에 편하므로 이런 결론을 내렸다. 처음 캠프에서는 부모님과 떨어져 해외에서 산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그래도 부모님이 노력하셔서 이런 기회를 주신 것이니 지금처럼 열심히 했다.
전에는 어리둥절하여 고민을 많이 했지만 지금은 많이 해보다 보니 많이 간단해졌다. 지금 이 글씨들을 쓰며 7주 동안의 생활을 되돌아보니, 많은 것을 체험하고 배우며, 경험하고 적응하게 되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한국과 미국의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이다. 두 나라의 차이점은 매우 많은데 그 차이점을 거절하고 원래 생활하던 방식으로만 하면 많은 것들이 물거품 되는 것이다. 7주 동안에 다른 친구들의 행동을 지켜보며 정보들을 분석한 뒤 행동하니 문제 없이 많은 정보를 얻었다. 물론 매일 쓰는 일기와 리딩도 영어 문법과 발음 교정에 큰 효과가 되었다.
다른 디테일 중 하나는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다. 오든 캠프의 가장 큰 목표는 아마 영어겠지만 사실 예절교육도 포함되어 있다. 한국과 미국이 다르고, 많은 나라가 다르지만 모든 나라의 공통점은 직접 최선의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다. 인생에는 끝없는 선택지가 있는데, 그것을 잘못 고르면 나중에 후회할 것이다. 사실 하루 일정 중 대부분은 선택지가 있다. 그것이 점심 메뉴 같이 간단한 것일지 아니면 심각한 것인지도 분류하는 능력이 좋아졌다.
끝없는 것을 반복하여 많은 것을 얻었고,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었다. 아마도 이번이 내 마지막 캠프일 것 같지만 내 최선을 다했기에 많이 후회되지는 않는다. 이런 기회도 흔치 않으므로 내 부모님께 매우 감사하고 다음에 된다면 올 것이다. 한국에 가서도 호스트 가족과 친구들에게 연락할 것이다. 한국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최고의 결과를 만들고 싶다.






 등록
목록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