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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8주 부모 후기] 김승윤어머니(울산 옥동초 5)-미국3회 참가
작성자 : 오든아이 조회수 : 292  날짜 : 19-03-29
승윤이 이번이 정말 재미있는 가봐요. 이젠 주말 지나면 집에 가야한다고 아쉬워서 아쉬워서
전화통화에 아쉬움이 뚝뚝 떨어지고, 호스트가족 선생님들 친구들과 헤어질 생각을 하면 너무 슬퍼서
눈물 난다고 하데요. ㅜㅜ 너무 슬퍼 마라고 전해주세요. 저도 다독였지만 전화기 넘어 한숨이 한숨이
이번에 이렇게 ㅜ 아쉬워하는 게 처음이라 저도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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