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na
  • sitemap
  • contact us


  • img1
  • img2
  • img3
  • img4
  • img5
  • img6
  • img7
  • img1

쐞濡

타이틀









참가신청

문의전화

[미국8주 부모 후기] 정아라어머니(서울 영훈초3)
작성자 : 오든아이 조회수 : 633  날짜 : 19-03-29
처음 캠프를 보내고 첫 통화 때 생각이 납니다. 전화를 받자 마자 너무 울어 저마저도 캠프를 포기하고 데리고 오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훌륭한 상까지 받으면서 수료식 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전화로도 한국 와서도 엄청 엄청 칭찬해 주겠습니다. 반 친구들과도 많이 친해진 것 같아 아쉽지만 기쁜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 같아요.

호스트가족과 금요일 저녁 7시 통화했습니다. 두 달 동안 돌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렸고, 집에 돌아오면 전화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호스트 맘 께서 아라가 좋은 아이였다고 얘기해 주셔서 더 감사했습니다. 정말 오지 않을 것 같은 마지막이 오네요. 시간이 얼마나 위대한지... 하루하루 성실히 보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오든 캠프를 통해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우리 아이들 모두 잘 마무리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함께 해주신 한국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 드립니다.
짐싸는 것, 백 팩에 챙겨야 할 것, 오든아이 단체 티와 네임 텍, 헤어질 때 꼭 호스트가족과 함께 있으라고 당부했는데... 아라의 걱정은 한국가면 점심을 싸주면 안되냐는 물음을 하네요. 점심이 너무 맛있었나 봅니다.^^;; 아무쪼록 많은 아이들 인솔하고 조심히 오시기 바랍니다. 월요일 공항에서 뵙겠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등록
목록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