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na
  • sitemap
  • contact us


  • img1
  • img2
  • img3
  • img4
  • img5
  • img6
  • img7
  • img1

쐞濡

타이틀









참가신청

문의전화

[미국8주 부모 후기]이정호어머니(서울 신길초 6)-2회참가(호주,미국)#1
작성자 : 오든아이 조회수 : 589  날짜 : 19-03-29
답글이 늦었네요. 마지막 등교 화이팅 해줘야 했는데..
친구들이 선물을 좋아해줬다니 정말 뿌듯합니다. 정호가 이것 저것 고민 많이 하다 고른 아이템이거든요.
좋아하는 쌤과 친구들과 헤어질 것을 생각하니 "조금" 슬퍼서..라고 했지만.. 정호에게 그 정도 표현은 많이 아쉬운 마음이란 거..겉으로 시크한 듯, 관심 없는 듯, 별로 안 좋은 듯 해도 속정 많은 아이인 거...아시죠?
크리스 쌤과의 이별도 많이 아쉬울 겁니다. 갑자기 울컥하네요..ㅜㅜ ㅎㅎ
미스 쉔 쌤께도, 북클럽 쌤께도 그 외에 정호를 챙겨주신 모든 분들께 대신 해서 감사인사 부탁 드립니다.
 등록
목록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