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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8주 부모 후기] 김범준(경기도 연무중 2)#1
작성자 : 오든아이 조회수 : 566  날짜 : 19-03-29
범준이는 이제 그럭저럭 생활에 적응 한 것 같은데 한국 행이 며칠 남지 않았네요. 첫 시작부터 범준이가 좀 더 성숙하게 생활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끝난 줄만 알고 있었던 네버엔딩 형들과의 관계를 쌤을 통해 다시 알게 되어 많이 속상했는데 범준이가 한국으로 돌아온 후 앞으로의 생활에 미리 대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페북에 관해서는 주말 통화 때 아빠와도 한번 더 얘기 나누었고, 범준이에게 좋은 방향으로 결정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 게 낯설고 어색하게만 보였던 범준이의 학교 생활에 도움을 주었던 정을 나누어 주었던 친구들 덕분이 범준이가 빠르게 적응 할 수 있었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친구들에게도 많이 고마웠습니다. 범준이가 한국에서 준비한 선물 나누어 주는 사진을 보는데, 마지막 날 눈물 꾹 참느라 고생 좀 하겠다 싶었습니다. 8주 간 동고동락하며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호스트 가족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처음부터 끝까지 단단하게 범준이 챙겨주신 크리스 쌤께는 죄송한 마음이 크고 많이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범준이가 유종의 미를 거두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제 곧 뵐 수 있겠네요. 크리스쌤 오늘도 화이팅 넘치는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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