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na
  • sitemap
  • contact us


  • img1
  • img2
  • img3
  • img4
  • img5
  • img6
  • img7
  • img1

쐞濡

타이틀









참가신청

문의전화

[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정현욱(서울 해원초6)-3회참가
작성자 : 오든아이 조회수 : 424  날짜 : 20-03-11
[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정현욱(서울 해원초6)

벌써 두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어느 때 보다도 정말 짧고 굵었던 미국에서의 두달. 어제 도착한 것 같았던 두 달. 짧은 기간 만에 많은 것들을 했고 좋은 추억들을 많이 쌓았다 이렇게 까지 많은 좋은 추억과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이유는 모두 호스트 가족과, St’marks 의 친한 친구들 덕분인 것 같다. 이러한 생활들을 하며 작년에 사귀었던 친구들도 더 친해졌고, 미국에 와서 체력과 지구력이 좋아진 것 갔다. 여기에 와서 싫은 것과 짜증 나는 것들이 있었지만 다음날이 되고 나니 사라지거나 호스트 가족이나 미국 학교 친구를 잊어버리게 항상 웃게 해주어서 금방금방 잊게 된다. 미국에 있으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북클럽이다. 하지만 좀 전처럼 호스트가족과 다음날에 만나는 친구들이 항상 반겨주고 웃겨주고 놀아주고 가 반복되다 보니, 결국엔 전부 잊어버리고 말았다. (내일이 긴장되긴 하지만), 잘 할수 있을 것이다.
왜나하며 또 친구들이 잊게 해 줄 것이고 잘해낼 것이라고 계속 믿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남은 이주도 화이팅 또 미국에서는 호스트, 친구, 선생님, 모두 정이 넘치고 화목하다. 이런 점이 한국과 달라서 너무 좋고 선생님들도 아이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시고 모든 아이들에게 똑같이 동등하게 친절히 대해주시는 것이 또 하나의 좋은 점이라고 느꼈다.
이런게 계속 생활해 나가면서 미국에 대해 좋은 점과 친구, 선생님, 가족에 대한 장점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이 오든이이 캠프가 참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해주는 캠프인 것 같다고 느꼈다.











아래 "목록"을 클릭하면
참가생과 부모님이 직접 작성한
진솔하고 깊이 있는 후기담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

정현욱

03-16

정현욱맘) 부끄럼움이 많은 현욱이가 본인이 가지고 있지 못한거에 대한 당당함을 그분에게서 느꼈다니 대단하네요^^ 이제부터라도 용기를 가지고 계속 도전을 해보면 나아지겠죠^^ 현욱아!! 화이팅~~ 다들 이 좋은 느낌으로 남은 시간 끝까지 함께 했음 하네요^^
 등록
목록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