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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문시현(서울 가락초4)
작성자 : 오든아이 조회수 : 478  날짜 : 20-03-11
[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문시현(서울 가락초4)

저는 이번 미국 오든아이 캠프 8주를 거의 끝나가면서 정말 많은걸 느꼈습니다. 처음 한국에 있을 때는 “어떻게 엄마 없이 2달을 보내지?”라는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오리엔테이션 때 크리스 선생님이 이렇게 말하셨습니다. “이 캠프는 공부하러 가는 것도 맞지만 즐겨라! 여긴 니 또래가 어떻게 노는지도 알아보는 시간이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전 오리엔테이션때 많은 걸 느꼈습니다. 이데 여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2박3일 캠프에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가서 오든 언니, 오빠랑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일입니다. 놀이기구를 타려고 기다릴 깨 저희가 조금 시끄러웠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있던 미국인은 한국인처럼 따지지도 않고 이해해주셨습니다. 그 동시에 미국인은 나쁜 것만 아니라 이해하는 마음이 넓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안국에 가서 저도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둘째는 당연히 호스트 가족을 만난 일입니다. 호스트 가족을 만나기전에 크리스 선생님께서 혼자만 있지 말고 다 같이 있으라 하셨습니다. 근데 막상 호스트 가족을 만나고 집에 가니 정말 같이 있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먼저 다가가 보니 다 같이 있는 건 걷는 것처럼 정말 쉬운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잘 때 역시 다 같이의 힘은 거의 모든 걸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기억은 처음 학교에 간 일이었습니다. 저는 집에서 한 것처럼 다가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엄마(한국)가 뭐가 제일 힘드냐고 물으셨습니다. 저는 솔직하게 친구 사귀는 게 정말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엄마가 “다가가 봐! 다가가도 미국 친구가 싫다고 말하진 않아!” 그러자 엄마의 말은 저에게 감동을 주셨습니다. 엄마가 말한 건 사실인데... 그리고 전 친구에게 다가가 잘 지내고 있답니다. 그리고 엄마의 말은 아직도 저에게 많은 감동과 도움을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렇게 기쁘고 즐겁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크리스 선생님, 문이사님, 미아선생님이 만들어 주신 것 같습니다. 이번 미국 8주에서는 저에게 정말 많은 것을 안겨 준 뜻깊은 캠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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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03-16

문시현맘)다들 아쉬움과 설램으로 오늘 하루를 보냈겠어요. 벌써 8주라는 시간이 마무리 되었다니 믿겨지질 않네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 그동안 함께하며 정든 친구들과 모두 즐거운 마무리되었길 바래봅니다. 오든선생님들 고생많으셨고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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