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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임태서(서울 세륜초6)
작성자 : 오든아이 조회수 : 445  날짜 : 20-03-11
[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임태서(서울 세륜초6)

미국에 온지 하루밖에 되지 않은 거 같은데 벌써 2달이 거의 지났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미국에 착륙할 때 설레임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더욱더 아쉽다. 호텔에서 한국 친구들과 함께 대화를 하면서 기대감이 더욱더 커졌다. 나는 미국 이라는 나라가 너무 궁금했다. 유투브나 뉴스에더는 좋지 않게 말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에 와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대화해보니 미국이라는 나라는 좋은 나라인지를 알게 되었다. 나는 미국에서의 세 가지 기억이 남는다 첫째, 도전이다. 선생님들과 인터뷰를 하였다. 나의 삶의 방향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나는 생각했다. 내가 지금 미국에서 뭐가 필요한가...? 나는 깨달았다. 도전해야 된다고 첫째로, 나는 숙제를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몰랐다. 나는 물어보지 않았고 도전하지 않았다. 하지만 인터뷰를 하고 생각이 바뀌었다. 모르면 물어보고 도전하기로 이 생각을 한 이후로 2번째 Knott’s berry farm에 갔다. 내가 첫 번째 갔을 때 포기한 놀이기구를 보았다. 나는 다시 겁이 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는 도전이라는 키워드를 생각했다. 인생의 한번만 있는 기회가 죌 수 있는데..‘도전하자!’ 타보고 나니 별로 안 무서웠다. 둘째, 미국문화, 나는 미국에 오기전에 문화의 대해 많이 생각하지 않았다. 나는 미국에 오고 놀랐다. 사소한 일에 ‘Thank you’,‘sorry’라고하기 때문이다. 나는 미국에서 자주 표현하는 연습하면서 결심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자주 ‘감사’ 하다고 ‘미안’ 하다고 말하기로 나는 오든캠프에서 영어 실력도 향상되어 돌아가지만 나 자신 인생의 도움이 되는 많은 것을 배워 가는 거 같다. 나는 호스트 가족이 너무 그리울 거 같다. 진짜 2달 동안 표현하고 도와준다고 말하고 더욱더 재미있을 수 있었을 거 같은 생각이 든다. 나는 이 미국 생활을 기억하고 간직할거고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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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형

03-16

임태서맘) `도전!` 값진 단어의 뜻을 깨닫는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키워드를 되새기면서 저의 10대~20대를 소환해보는 시간도 잠시나마 가져보았습니다. 엄마가 용기내서 좀 더 일찍 오든의 문을 두드려볼걸이라는 아쉬움도 느꼈어요.`도전`은 태서뿐만 아니라 제게도 필요했던 것이었어요. 오든아이캠프는 부모도 성장하는 캠프라는데 깊이 공감합니다. 호스트가족들, 선생님들, 친구들 모두 감사하고 귀중한 인연들입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세요.
PS: 몸을 많이 움직이는 태서가 코로나로 외출을 못하니 얼마나 좀이 쑤시겠어요 ㅎㅎ 아침 일찍 기상을 하니 7시쯤에 올림픽공원을 한 바퀴 라이딩도 하고, 마트 심부름도 솔선해서 자주 가고, 세탁소 심부름도 가고, 오든 친구들이랑 카톡으로 연락도 하고 잘 지내고 있어요. 책도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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