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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김지훈(서울 세륜초5)
작성자 : 오든아이 조회수 : 565  날짜 : 20-03-11
[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김지훈(서울 세륜초5)

미국 캠프 8주는 나에게 엄청난 경험이었다.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갔을 때는 기대가 되면서도 호스트 가족은 좋을까? 라고 걱정을 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거의 하루 만에 호스트 가족과 함께 놀 수 있을 정도로 친해졌다. 미국에서 경험한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난생처음으로 너츠베리팜에 간 날이다. 그때 내가 처음으로 ‘실버 블랙인가... 실버무록인가 하는 것을 탔는데 발판이 없는데다 360도로 계속 돌아서 엄청나게 무서운데다 어지러워서 기억이 많이 났고 조지와 함께 많은 경험을 해서 기억에 많이 났다. 두 번째는 내 생일이다. 왜냐하면 호스트 부모님이 자신의 진짜 아들이 아닌데도 생일잔치를 크게 해 주셨기 때문이다. 이때 나는 가족끼리 모였을 때만 느낄 수 있는 그런 느낌을 느꼈고 이 시간이 내가 가족들과 친해질 수 있었던 시간 같다. 마지막 셋째는 학교 시간이었다. 학교 첫째 날은 내가 친구를 만들어 놓지도 않았고 이해도 잘 못해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 지가 걱정됐지만 피닉스라는 나의 베스트 프렌즈 덕분에 적응을 한 층 더 빨리 할 수 있었다. 이렇게 2~3주만 있자 나는 학교생활에 완벽히 적응하고 친구들과 뛰어 놀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이번 연수를 통해 나의 나쁜 습관을 조금이나마 고친 것 같고 연수동안 얻은 것을 갈고 닦아서 그것이 빛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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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생과 부모님이 직접 작성한
진솔하고 깊이 있는 후기담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

최현진

03-16

김지훈) 집에 와서 다음날에 호스트 패밀리와 통화 했습니다. 호스트 패밀리가 만들어주신 사진앨범 감사 인사도 했습니다. 지훈이도 엄마아빠형들과 모두 통화를 했습니다. 연락처 메일도 받았고요. 너무 좋은 인연이었던 것 같아요. 지훈이가 형들도 모두 좋아하고, 강아지들도 보고 싶어할 것 같네요. 다음 인연이 또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최현진

03-16

김지훈) 드디어 긴 여정이 종료 되네요. 마지막날 아침에도 열심히 같이 달리고, 수업 끝나고 헤어지기가 많이 아쉬웠을 듯 합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다들 열심히 하고 잘 마무리 한 것 같아서 기쁩니다. 문이사님과 크리스샘, 같이 동행했던 친구들도 좋고, 학교에서의 선생님들과 친구들도 모두 너무 좋았던 것 같네요. 아이들이 또 다시 만날 기회가 있을까요? 이제 비행기로 무사히 건너와서 집에 잘 도착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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