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na
  • sitemap
  • contact us


  • img1
  • img2
  • img3
  • img4
  • img5
  • img6
  • img7
  • img1

쐞濡

타이틀









참가신청

문의전화

[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임준서(울산 옥동초5)-3회 참가
작성자 : 오든아이 조회수 : 521  날짜 : 20-03-11
[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임준서(울산 옥동초5)

2달, 듣기로는 긴 시간 같지만 느끼면 그렇지 않은 시간. 그렇다, 2달이라는 시강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지만 나는 짧게 느껴진다. 이번 2달간의 어학연수, 많은 분에게 감사를 느낀다. 모든건 특별했고 구지 뽑아야 한다면 서너개가 있겠다. 첫째, 호스트 가족 만난 날, 호스트 가족을 만난 날이 기억 남는 날 중 하나일 것이다. 나의 호스트 가족은 작년 장경원 형의 호스트 가족이기에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남은 시간도 잘 대해야겠다고 생각한다.

둘째, Universial Studio의 waterworld 이번 또한 초록색 의자이지만 중간이라 물을 더쉽게 많이 맞을 수가 있다. 그랫 마지막 비행기 착륙의 물 튀김은 우리를 모두 젖게 하고 우리 몸이 다 젖었다. 하지만 괜찮은 경험이었다. 셋째, 학교 친구들 이번은 모두 같은 학교에 반친구도 거의 Ehe 같았다. 그러니 친구 이름 외우기는 쉬웠다. 그리고 스카티와 저스티스와 같이 한 학교 생활은 최고였다. 이번 연수는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왜냐하면 나의 북클럽 포스터가 글과 그림이 섞였지 때문이다.










아래 "목록"을 클릭하면
참가생과 부모님이 직접 작성한
진솔하고 깊이 있는 후기담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

한희자

03-16

임준서맘) 휼륭한 강연에 저마다 뜨거운 울림을 담아왔네요.. 평발극복 타겟이 박지성이여서 내 가슴에도 울림이 ... 🥰😍🤩😘

한희자

03-16

임준서맘) 어제 일욜 낮에 로라맘네랑 톰대디네랑 모두 통화했습니다. 두분모두 한국상황을 매우 걱정하고 준서안전을 염려하여 마스크랑 소독제 장갑등을 꼼꼼이 챙겨주고 안전수칙을 상세하게 교육시켜주셨더라구요.. 감동했습니다.. 로라맘은 일회용으로는 부족할지 모른다며 아예 방독마스크를 여러개 사서 캐리어 넣어주셨어요.. 짧지않는 두달동안 사랑으로 잘 보살펴주고 귀국길까지 이렇게 꼼꼼이 챙겨주어 많이 감사하고 고마웠다고 인사드렸습니다. 톰대디께도 준서 반갑게 잘 맞아 좋은추억도 만들어주고 마스크며 장갑이며 챙겨주셔 감사하다 인사드렸어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나도 오늘에야 집에 들어와서 아직 준서랑은 많은 이야기는 못하고 있어요..ㅜㅜ 두분 선생님 무탈하게 건강하게 먼길 잘 다녀오셔서 많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준서가 그동안 훌쩍자라 제법어젓해졌습니다.
 등록
목록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