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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오정효(서울 우솔초6)
작성자 : 오든아이 조회수 : 511  날짜 : 20-03-11
[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오정효(서울 우솔초6)

해외여행도 많이 가보고 다른 영어 캠프도 가본 나지만 처음 이 캠프를 신청했을 때는 설렘 반 두려움 반이었다. 외국 학교에 가서 친구도 많이 사귀고 호스트 가족들과 어울려 즐겁게 지낼 생각을 하니 정말 기대 됐지만 한편으로는 ‘만약 내가 아무와도 잘 어울리지 못하면 어떡하지?’하는 두려움도 컸다. 하지만 모두가 나를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줘서 고마웠고 감사했다. 여기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했지만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들을 꼽아봤다.

첫 번째로 기억에 남는 경험은 당연 호스트 가족을 처음 만난 날, 그리고 호스트 가족과 2달 동안 함께 생활한 것이다. 호스트 가족을 처음 만났을 땐 ‘내가 외국인이라고 무시하면 어떡하지?’등과 같은 생각을 많이 하였다. 하지만 내 예상과는 달리 호스트 가족이 나를 진짜 친 가족처럼 대해주었다. 가족끼리도 재채기를 하면 ‘blessy you’, 조그마한 일에 ‘sorry’라고 말하는 걸 보고 나도 그런 말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엔 두려웠지만 이젠 한국에 가면 호스트 가족이 정말 보고 싶을 것 같다.

두 번째로 기억에 남는 경험은 외국학교에 2달 동안 다닌 점이다. 걱정도 많고 수줍음도 많은 나였기에 처음엔 말을 많이 하지 않았지만 모두가 하나같이 나에게 잘 해대 주었다. 첫째주에 ‘kerrie’라는 아이가 어떤걸 어떻게 하는 건지 1부터 10까지 다 알려주었다. 그 외에 많은 친구들도 나와 함께 놀아주고 많은 궁금점을 물어봐 주었다. 한국에 돌아가면 여기서 사귄 모든 친구들이 그리워질 것 같다.

마지막으로 한국 친구들과 여러 미국 놀이공원에 갔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여러 가지 놀이공원을 다니면서 미국 문화도 배울 수 있었고 정말 즐거웠다. 그리고 예전에 놀이기구가 무서워 보이면 안탔는데 여기에선 많은 시도를 해보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난 이번 연수를 통해 정말 많은 즐거움을 느꼈고 많은 문화에 차이점을 알게 되었으며 성장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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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

03-16

오정효) 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부터 호스트 가족과 친구들에게 이메일을 주고받고 있네요
부디 즐거웠던 기억들 오래 간직하길 바랍니다. 미국서는 숙제가 많아서 힘들었다며 투쥥아닌 투정을 하네요. 여긴 개학 연기되서 늩어지는게 걱정입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신 선생님 친구들 모두 감사해요
이제 중학생 좋은 기억안고 화이팅 합니다.

최수호

03-16

오정효) 미국학교 친구들의 넓은 마음과 배려깊은 모습 , 사랑이 넘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구나 생각합니다.다들 눈물날만큼 따뜻하네요. 두달간 정도 들었을테고 이제 막 정들려고 한 친구도 있을텐데 헤어짐이 아쉬울것 같아요. 크리스텔라와 오늘 똑같은 옷 입고 똑같은 머리 스타일 하기로 했다더니 진짜네요^^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선생님들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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