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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김성윤(서울 하남초6)
작성자 : 오든아이 조회수 : 484  날짜 : 20-03-11
[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김성윤(서울 하남초6)

전 지금까지 딱 2달이지만 마치 4달을 있었던 것처럼 되게 많은 경험을 이번 오든아이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되었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미국을 오기 전에는 정말 미국 학교가 어떤 분위기인지 많이 궁금했고 미국 사람들의 행동, 생활 등등을 어떻게 살아가는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 오기 전에 제가 초등학교 6학년이라 중학교를 가면 한국 친구들과 흩어져 자주보기 힘들거라 걱정하고 미국을 가기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와서 인솔선생님들께서 외국에 유명한 것들을 데려가 주셔서 미국에 와서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경험들도 할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처음에 제가 학교에 가면 어떻게 해야되고 숙제, 학교에서 하는 과제들은 어떻게 해야 될지 정말 많이 걱정 했지만 막상 교실을 들어간 순간 든 생각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가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미국 친구들이 되게 저를 환영해 주며 저를 도와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 자신감이 생겼고 처음에는 잘하지 못했지만 지금까지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제가 제일 좋아하는 alrr 친구는 ‘Ian’입니다. Ian은 저의 학교친구, 짝꿍이자 놀이 친구이며 항상 저를 도와주는 소중한 저의 친구입니다. 만약 다른 친구들이 도와준 것이 50%라면 나머지 50%는 전 Ian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Ian은 제가 아끼는 친구입니다. 전 지금까지 후회되는게 막상 Ian은 절 되게 많이 도와줬는데 전 고작 장남감 등등을 선물해 준 것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 앞으로 3일 동안 Ian 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도와줄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이기도 하지만 처음에 제일 걱정을 했던 것입니다. 바로 호스트 가족과의 만남입니다. 제가 제일 걱정했던 이유는 이 먼 어학연수의 대부분을 호스트 집에서 보내야 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핸드폰도 없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악도 듣지 못하기에 너무 심심하면 어쩌나’라고 되게 걱정하고 호스트 가족과도 친해지는 게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호스트 가족들이 먼저 다가와 주었고 전 금방 적응하고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번 처음 어학연수를 참가면서 너무 많은 경험을 얻고 정말 헤어지기 싫은 친구들도 생겼습니다. 전 앞으로 미국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며 제가 성인이 되었을 때 미국에 오고 싶으면 그 친구들의 도움을 받고 놀고 싶습니다. 그러 이제 나머지 3인을 최선을 다해 생활하고 후회없는 마음을 한국을 출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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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하고 깊이 있는 후기담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

신연희

03-16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우리 성윤이 축하 받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비싼 뽀뽀도 날려주시고~~
오늘 우리 성윤이가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네요~~ ㅎㅎㅎㅎ환하게 웃는 우리 성윤이 무엇보다 소중하고 최고!! 입니다.~~ 우리 성윤이 화이팅!!

신연희

03-16

김성윤맘)이번 캠프로 성윤이는 새로운 경험을 많이 가지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꽉~ 차서 돌아 온 것 같습니다.
떠나기 전 사춘기라며 엄마와 신경전으로 종종 날을 세웠었는데 지금은 빵긋~ 빵긋~ 아주 사랑스런 아들이 되었네요~~ 아침 일찍 일어나 가족을 위해 오므라이스 요리를 해주고 미국에서 하던 영어단어정리도 스스로, 영어도 더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시차적응에도 별 어려움 없이 요~ 몇 일간 잘 하고 있답니다~
이런 느낌 쭉~ 오래 갔으면 좋으련만 약발이 떨어지면 다시한번 더 갔다 와야 하는 건가요? ㅎㅎㅎ
성윤이는 호스트 로라맘과 페이스북으로 소통하며 미국 미용실에서 찍었던 사진과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 몇 장을 받았고 소소한 재미있었던 일상 얘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그 동안 친절하게 대해준 가족과 친구들이 많이 보고 싶어 하니 이 인연 계속 이어가길 바랍니다.
함께 간 오든아이 동생과 친구들과도 정이 많이 들었고 오늘도 태서와 준호와 키득키득~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오랫동안 통화를 하네요~ 휴교로 인한 여유로움이 또 다른 재미를 안겨주나 봅니다~
마음 조렸던 2달 캠프~ 성윤이의 실수도 많았지만 크리스쌤과 대표님, 현지 선생님의 애정어린 지도로 잘 마무리 된 것 같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성윤이에게 저에게도 크게 성숙해 질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 코로나 바리어스 잘 이겨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스 뵐 기회를 기대해 볼게요~~

신연희

03-16

김성윤 아빠) 2개월 동안 하루 하루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흔적남깁니다. ~~~매일 오후 5시가 되면 오든아이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것이 어느 덧 하루 일과가 되어버렸는데 하루의 낙이 없어지겠네요~~ㅎㅎ
나름 아이를 키우면서 집사람과 많은 대화를 하며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아이에게 많은 기회를 주는게 부모로써의 역할이라 생각 하며 실천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던 중 연수 아빠(이대형 형님)의 소개로 캠프에 참여 할 수 있는 이번 기회가 그 실천중 하나였습니다.
처음에 약간의 경험만 하고 오면 만족할꺼라 생각 했습니다.(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ㅎㅎ)

하지만 오든아이의 알찬 프로그램으로 하루가 지날 수록 빈 그릇에 조금씩 채워 지는 것을 보고 한해 일찍 보냈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겼네요~~~ 뛰어난 영어실력과 적극적인 다른 친구들과 비교는 할 수 없지만 나름 큰 성과라 생각 합니다. 그리고 하루 하루 아이들의 모든 걸 다 담아내시고 관심과 관찰로 아이들이 성장 할 수 있게 캠프 부모 역할을 해 주신 인솔 선생님의 무한한 경의를 표합니다~~~~^^

성윤이에게는 캠프에 참여해 새로운 친구들이 생겨 또 하나의 기회를 만드는 장이었습니다. 사진으로 본 활짝 웃는 아이들의 모습에 더 큰 미래의 주역들의 얼굴들이 보였고 올바른 성장으로 대한민국이 아니라 세계의 리더로써의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들은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야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어른이 된다고 생각하는 만큼 미래를 이끌 우리 친구들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으면 성장하기를 기대 해 봅니다.

끝으로 오든아이 캠프의 기회의 열쇠를 준 우리 연수파파! 감사합니다.
그리고 태평양을 처음으로 건너간 우리 아이에게 세심한 사랑과 관심으로 아이의 부족함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안내 해 주신 인솔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경험은 성윤이 뿐만아니라 엄마,아빠에게 더 큰 경험이었습니다.~~~~
다음 배에 태울 우리 아이의 사진을 기대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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