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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이한서(전남 광주동초5)
작성자 : 오든아이 조회수 : 441  날짜 : 20-03-11
[미국8주 학생 참가후기] 이한서(전남 광주동초5)

여기 오기 싫다고 엄마에게 투정부리던게 엊그제 같은게 벌써 8주가 지나간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 처음엔 많이 두려웠다. 왜냐하면 나는 여태까지 부모님과 오래 떨어져도 2주가 전부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오히려 또 오고싶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들기만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내 호스트 Taylor가 반에서도 도와주며 한결 나아졌다. 영어가 들리기 시작하고 영어일기가 발전 될 때마다 내 자신이 신기하기도 하고 나에 대해 조금씩 발전하기도 했다. 사실 실수도 많았다. 거의 so so라 하기도 했고, 잃어 버릴때도 많았다. 그래도 호스트 가족과 친구들, 선생님이 이해해 주셔서 마냥 감사했다. Medison이란 친구가 나와 농담을 주고 받기도 했었다. 요즘에는 숙제도 까먹지 않고 했다. 이쯤되니 이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항상 오자마자 숙제하느라 바쁠때가 대부분이었어서 함께 놀지 못해서 미안하기도 하다. 이쯤되니 이별이 무서워져만 갔다. 시간은 야속하게 훌러만가고 난 결국 그것을 붙잡을 수 없었다. 지금은 너무 후회된다. Sawyer, Taylor, Medison 같은 친구들이랑 호스트한테 잘 해줄 걸 이란 생각이 들기만한다. 소심하게 다가가지 못했던것도 후회스럽다. 난 이곳에서 나에 대한 것과 미국에 대한 것을 많이 알았다. 첫째 미국은 인스턴트를 매일 먹지는 않는다. 특히 우리 호스트 가족은 Recess 시간 간식에 무조건 과일3종류 이상이 .... 둘째, 미국은 통기 소지가 가능해고 실제로 사용하지는 않는다. 셋째, 미국인은 놀이공원에서 박수를 쳐준다. 보통 한국인이라면 ‘저사람 미쳤나, 모르는 사람인데..’ 라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미국은 즐기기 위해 온것이기 때문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실제로 Knott’s Berry Farm에서 hang time을 타고 오는데 박수를 쳐줘서 놀라웠다. 이제 나에 대한 점들이다. 나는 인스턴트푸드만 보면 토하고 했는데 먹어보니 맛있었다. 그리고 긍정적으로 잘 생각하기로 했다. 이러한 나의 점을 발견하기도 한 미국 어학연수이다. 신체의 성장을 느끼기도 했지만 꿈을 키우기도 하였고 친구를 새로 사귀기도 하였다. 모든 것이 고쳐지기도 하고 발전되기도 한거 같다. 특별했던 8주 연수를 난 잊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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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서

03-16

이한서 맘)호스트가족들과 번갈아 가면서 한서가 통화했어요.이 장면 또한 깜놀이었어요.ㅎㅎㅎ.호스트 맘과도 그동안 보살펴주신것에 고마움,감사함 전달했네요.

이한서

03-16

이한서 맘)다 똑같군요.어제까지 새벽에 벌떡일어나더니 배고픈 하이애나 마냥 이것저것 먹더라구요.오후에 일찍 자려고해서 깨우는데 애먹었네요.ㅎㅎㅎㅎㅎ오늘부턴 이제 적응되어가는 모양입니다.등교했었더라면 재미난 일이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벌써 여름방학 캠프를 기대하는거 같아요.이번캠프로 싫어했던영어와 조금은 친해진거 같아요.아름다운 사람들과 아름다운 곳에서 생활 그 자체가 한서한테는 큰 행운이었고 작은 변화를 기대해봅니다.다시 한번 보살펴주신 호스트가족들과 이끌어주신 쌤들께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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