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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를 마치면서
작성자 : Hobart 조회수 : 2677  날짜 : 02-11-04
처음 미국에 왔을때 호기심 많고 겁이 많아졌다.
그래서 조심조심 며칠을 지냈다.
처음 오클리지 담임선생님을 보았을때, 젊은 기운이 펄펄 넘쳤다.
그리고 왠지 느낌이 좋았다.

그리고 대학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2시간 이상을 나를 위해 수고해주신 킴벌리선생님에게도 감사한다.

차츰차츰 적응하면서 이제 영어를 더듬더듬 알아듣기 시작했는데...
여수기간이 끝나 정말 아깝다.

11월에 킴벌리선생님께서 우리집에 와주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영어공부를 더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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