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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생인터뷰 5편-집안일 도우며 더 바람직한 아들이 되고파 + 북크럽발표
기수 : 16 조회수 : 2068  촬영일 : 12-04-05


한국에 있을 때는 엄마를 도와 설겆이 해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호스트가정에서 집안일(House job) 도우는 것이 힘들었고 꺼려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족 모두가 각기 맡은 집안일을 서로 도우며, 가족구성원으로서 적극성을 갖게 되었고, 숙제/공부하는 것에 있어서도 시간관리(Time management)를 통해 집중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 좋았다고 합니다. 외국 다녀와 이런 마음가짐과 실천을 겸한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영상 후반부에 북크럽 프리젠테이션도 볼 수 있습니다.



김기연, 서울 행현초5
2010년 7월~8월, 미국 5주(초3)
2012년 1월~3월, 미국 3개월(12주,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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