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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홈스테이 프로그램 바로 알면 효과 백배!
조회수 : 1383 날짜 : 14-12-08




<< 원어민 홈스테이 프로그램 바로 알면 효과 백배!>>

​안녕하세요. 오든아이캠프 매니저 입니다.

'유학, 영어캠프, 영어연수, 대학생 어학연수' 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홈스테이'입니다. 왜냐하면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원어민 가정에서 그들과 어울려 생활하며 체득하는 문화는 절대 잊혀지지 않을 뿐더러 영어실력 향상에 탁월하기 때문이죠. 원어민 홈스테이 가정의 효과를 알기에 참가학생이 그 나라의 문화와 가정생활패턴을 바르게 알고, 제대로 선정하는 기준만 알면 되지 않을까요?

​하지만 제대로 영어를 배우고 다른 문화를 경험하는 정통영어교육코스임을 알면서도 선뜻 결정 내리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홈스테이는 복불복이다” 라는 말이 한몫 거들지 않을까 싶네요. 비록“~카더라뉴스”처럼 다른 엄마의 입소문이라 할지라도 내 자식일이니 주저할 수 밖에 없게 되는데요.

​복불복이라는 원어민 홈스테이 바로 알면 백전백승하는 방법, 행복한 추억과 영어실력까지 챙겨올 수 있답니다.

지금부터 말하는 세가지 조건을 체크하며 옥석을 가려내면 정통영어교육코스의 핵심인 “홈스테이”를 믿고 선택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다음 열거할 조건들에 대해 주최기관에서 사실과 다르게 알릴 수도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만 주관사의 홈페이지, 학생과 부모님이 직접 자필로 쓴 후기글(업체에서 작성한 홍보성 후기글도 있기 때문에) 그리고 몇 곳을 직접 상담 나눠보길 반복하면 어디가 진짜 정보를 제공하는지 우리 부모는 찾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조건1) 홈스테이 선정기관이 어디인가?

대학생 어학연수나 성인 랭귀지센터는 전문홈스테이 에이전트에서 홈스테이를 모집하고 선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끼 식사와 같은 숙박을 제공하는 하숙의 개념이 강함으로 대학생의 경우 자신이 머물고 있는 호스트 가정에 얼마나 더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고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개인적인 인간관계가 형성될 수도 있습니다. 반면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통상적으로 3~6개월 홈스테이를 경험한 대학생들은 비용에 비해 영어에 그만큼 도움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비용절감을 이유로 쉐어(자취)를 선택하게 됩니다.
가족의 케어가 필요한 초, 중, 고등학생의 경우에는 홈스테이 선정기관이 어딘지에 더 무게를 두고 짚어봐야 합니다.

​아이가 속한 프로그램 타입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기서는 현지학교에서 이뤄지는 정규수업 스쿨링 프로그램으로 제한하겠습니다. 학교 프로그램이라면 홈스테이 1차 선정 주체는 학교가 되야 합니다. 이런 경우 학교재학생, 학교스텝 가정을 우선하면 더 좋겠죠.

​그리고 미국과 캐나다의 경우, 크리스챤 사립학교들이 많고 학교가 교회에 속해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교회의 추천을 받은 크리스챤 호스트가정도 추천할 만합니다. 따라서 학교에서 추천한 학교 재학생,학교스텝가정, 교회의 추천을 거친 크리스챤 호스트가정이면 일단 안심장치 하나는 걸어 놓은 셈입니다.




조건2) 한국 출발전 오리엔테이션때 현지가디언이 학생과 부모님 인터뷰 하는가?

초,중학생 참여가 많은 해외영어캠프의 경우, 홈스테이 가족을 직접 만나 인터뷰와 오리엔테이션 교육을 담당했던 현지사무소 가디언이 한국에 와서 학생과 부모님을 위한 출국전 교육인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는지 확인하세요. 왜냐하면 가디언이 호스트가정을 만나봤기에 그 가정의 분위기와 그 가정에서 원하는 호스트아들, 호스트딸도 알고 있어 한국 오리엔테이션에서 학생과 부모님을 만나 인터뷰하면서 양쪽을 매칭하는데 도움되기 때문 입니다. 한국에서 원하는 바가 있듯 홈스테이 가정에서도 호스트아들,딸로서 원하는 바가 있다는 점도 있답니다.




조건3) 우리나라와 다른 그 나라의 문화를 우리아이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우리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홈스테이 가정의 매칭을 위해 걱정이 끊이지 않을 텐데요.
처지를 바꿔 생각해 볼까요? 말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원어민 홈스테이 가정이기에 내 아이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한국학생들이 외국학교와 호스트가정의 구성원으로서 생활할 때 필요로 하는 몇 가지를 정리해 봤습니다. 사실 이것은 외국에서 우리나라 아이들이 한국에서 연습되어 왔으면 좋겠다고 한 것들이기도 하고, 이미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들이기에 부연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첫째, 대화할 때는 아이컨택(eye contact) 좀 하자구나.
​둘째, 매직워드(magic words)를 입에 달고 살자구나~ Hi Hello, Thank you, Please, Excuse me… 몰라서 못쓰는 게 아니잖아요?
​셋째, 식사할 때 “후루룩쩝쩝” 소리내지 않았으면 좋겠구나~
​넷째, 무표정한 얼굴은 무뚝뚝하니 제발 웃어요, 스마일~^^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는 말이 왜 있겠어요. 나로 인해 한 가정의 일상이 흔들려서는 안되겠지요.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 흡수 되려는 마음가짐으로 노력하면 이 세상 어디에 내놔도 사랑 받는 아이로 자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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